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 이사장 서덕현입니다.
사단법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회원사 임직원 및 도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2024년 기아(주) 오토랜드 화성, 삼성전자(주) 화성사업장, 현대자동차(주) 남양연구소, 화성상공회의소가 뜻을 모아 출범한 민간 주도의 환경협력체입니다. 출범 이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손을 잡고 산업 현장의 환경 현안을 해결하며,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9월, 경기도의 정식 설립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로 새롭게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법인격을 갖춘 공익 조직으로서 회원사의 회비와 출연금을 더욱 투명하게 운용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로부터 신뢰받는 기후환경 대응 주체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본 협의체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선제적 환경오염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음의 핵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환경 정책·제도 교육 및 맞춤형 환경기술 연구개발(R&D) 지원
- 환경 자율점검 등록 지원 및 사업장별 예방 중심 컨설팅 제공
- 회원사 환경규제 애로사항 발굴 및 관계기관 정책 개선 건의
- 대·중소기업 간 환경기술·정보 공유를 위한 상생 협력 플랫폼 운영
- 경기도·화성시 등 유관 지자체 및 전문기관과의 공식 협력체계 구축
- 기술협력 네트워킹 및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이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율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사단법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화성시에서 축적한 성공적인 협력 경험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여,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사단법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의 여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